• 최종편집 2022-11-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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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일원 국제적 워터프론트 개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다대포 일원이 해운대, 북항과 함께 해양관광, 주거공간, 공원 등을 갖춘 국제적인 워터프론트로 조성된다.  부산시와 사하구는 옛 한진중공업 부지 등 준공업지역(55만㎡)을 관광·문화·휴양·레저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실행계획을 지난 10월 30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9월 '다대뉴드림플랜'을 발표한데 이어 1년여에 걸친 「다대포 일원 개발 기본구상 용역」에서 나온 것이다. 부산시는 민간이 개발 방향을 제안하고 개발 이익의 일정 부분을 공공기여하는 공공기여협상을 진행 중인 옛 한진중공업 부지 개발사업자와 지난 10월 21일 협상조정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  또한 성창기업 부지도 적기 개발을 위해 사하구, 성창기업과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 일대는 주거단지와 함께 초등학교, 상업·업무지구 조성으로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며, 카페거리, 먹거리타운도 배치해 관광객들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어진다.  전시 컨벤션 복합 쇼핑센터와 4∼5성급 고급 호텔, 일몰을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수변 산책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웨이브 파크 등 관광인프라가 갖춰지면서 다대포 일대가 서부산 대표 관광지로 우뚝 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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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일원 국제적 워터프론트 개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다대포 일원이 해운대, 북항과 함께 해양관광, 주거공간, 공원 등을 갖춘 국제적인 워터프론트로 조성된다.  부산시와 사하구는 옛 한진중공업 부지 등 준공업지역(55만㎡)을 관광·문화·휴양·레저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실행계획을 지난 10월 30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9월 '다대뉴드림플랜'을 발표한데 이어 1년여에 걸친 「다대포 일원 개발 기본구상 용역」에서 나온 것이다. 부산시는 민간이 개발 방향을 제안하고 개발 이익의 일정 부분을 공공기여하는 공공기여협상을 진행 중인 옛 한진중공업 부지 개발사업자와 지난 10월 21일 협상조정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  또한 성창기업 부지도 적기 개발을 위해 사하구, 성창기업과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 일대는 주거단지와 함께 초등학교, 상업·업무지구 조성으로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며, 카페거리, 먹거리타운도 배치해 관광객들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어진다.  전시 컨벤션 복합 쇼핑센터와 4∼5성급 고급 호텔, 일몰을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수변 산책로,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웨이브 파크 등 관광인프라가 갖춰지면서 다대포 일대가 서부산 대표 관광지로 우뚝 설 것으로 예상된다.

사하구, "고위직 대상 폭력예방 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1월 2일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최은희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간부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기관장 및 관리자의 역할, 사안 발생 시 처리 절차 및 2차 피해예방을 위한 민감성 키우기 등의 내용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하고 성평등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사하구, '가을철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10월 20일(목요일) 14시 신평동 제2청사 4층 대강당에서 현업근로자 204명을 대상으로 '가을철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최근 5년간 근로자 추락사나 끼임 등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10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실시하였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교육센터 정현주 차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가을철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동력기계 사용 시 안전사고 대처 요령, 근로자 안전 수칙 및 사고발생 사례 공유 등 이론과 영상자료를 병행하여 교육을 진행하였다.   사하구는 사업장에서 가을철 근로자 안전사고 대비 체계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하여, 안전 부주의·기계 미숙 등으로 인한 근로자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시, 도시관리계획(재정비) 수립 주민설명회 개최

  부산시는 지난 6월 착수한 '2030년 부산도시관리계획(재정비) 수립용역'에 관하여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견 수렴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2030년 부산도시관리계획(재정비)'는 토지의 효율적 이용 및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기수립된 용도지역·지구, 용도구역, 기반시설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인 재정비를 계획한다. 또한, 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기능별 특화형 10개 코어(core)에 대한 중심지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중심지와 연계한 역세권 주변은 지구단위계획 가이드라인 마련 및 공공인프라 공급 등 15분 도시를 실현하는 계획을 수립한다. 이에 부산시는 향후 마련될 도시관리계획(재정비)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  주민설명회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 해운대구청 대회의실에서 ▲동부산권(해운대구, 수영구, 기장군)을 시작으로 ▲10월 18일 서부산권(사하구, 강서구, 사상구, 북구) ▲10월 24일 원도심권(동구, 서구, 중구, 남구, 영도구) ▲10월 25일 동래권(연제구, 동래구, 금정구, 부산진구)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부산권의 개최장소는 사하구청 본관 4층에 있는 대강당에서 10월18일 오후 2시부터 주민설명회가 개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함으로써, 부산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이 내실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5분 도시 부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30년 부산도시관리계획(재정비)'이란 현재 수립 중인 「2040년 부산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도시 장기발전 방향을 도시공간에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5년마다 재정비하는 법정 중기계획으로, 지난 6월 관련 용역을 착수하여 관련 절차를 이행 중이다. 관련 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4년 6월까지 재정비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부산 사하구 2022년 제17회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 운영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보건소는 10월 7일 금요일 오후 2시, 사하구 신평동 제2청사 앞 외부 광장에서 관내 주민 및 임산부 120여명을 대상으로 제17회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를 운영한다.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기원하는 달 '10월'과 태아를 품는 임신기간을 뜻하는 '10개월'의 의미를 더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사하구보건소는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 우리 모두 함께해요'라는 표제로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 임산부 배려를 위한 행동수칙 안내 ▲ 임산부 배려 실천 서약서 쓰기 캠페인 ▲ 예비 행복맘을 위한 스마일꽃인형 증정 ▲임신·출산·행복이행시 짓기 등의 다양한 참여 및 상품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보건소 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과 감염병 예방 사업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박승아 사하구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생활 속 임산부 배려 분위기 확산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임신·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하구 채용박람회 개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2022 사하구 채용박람회'가 오는 10월 27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부산교통공사 신평체육관(하신번영로 140)에서 준비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는데 올해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마련되면서 규모가 커진다. 사하구는 구인업체 50개사(직접 참가업체 20개, 간접 참가업체 30개) 참가를 목표로 신평장림산업단지, 무지개공단은 물론 녹산·명지산업단지, 사상공업단지 등 여러 견실한 중소기업들에게 참가를 알리는 동시에 모집[참가업체 확정:10. 17.(월)]에 들어갔다. 직접 참가업체들은 신평체육관에 부스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서류접수와 현장면접을 바로 실시한다. 간접 참가업체들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서류를 받거나 현장에서 구청 일자리복지과를 통해 대리 접수를 받아 면접일자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또한 특성화고교 취업 연계, 여성 채용관 마련 등 구직자별 맞춤형 부스도 별도로 설치해 참가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대행사도 눈길을 끈다. 이력서 컨설팅, 메이크업과 증명사진관, 타로 이벤트, 취업 특강, 프레디저(성인 진로 흥미 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된다.

부산 사하 갈맷길 걷기대회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사하 갈맷길 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6일(일) 강변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사하구 기업발전협의회는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평레포츠공원∼다대포해변공원 3잔디광장 구간에서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이전에는 해마다 '승학산 억새 등산대회'를 마련했는데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보다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위해 '사하 갈맷길 걷기대회'로 바꾸게 됐다.   걷기대회 장소로 지정된 갈맷길은 노을이 아름다워 '선셋로드'라는 별칭을 지니고 있다. 탁 트인 낙동강을 따라 걸으며 백합등, 도요등과 같은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모래톱이 한눈에 들어와 갈맷길의 백미로 꼽히는 길이다.   출발지는 신평레포츠공원이며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오전 9시 30분 집결해 준비 운동을 마친 후 강변대로로 나간다. 걷기코스는 다대포해변공원까지 약 7㎞로 소요시간은 2시간 정도 예상된다.   도착지인 다대포해변공원 3잔디광장에서는 경품추첨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사하구 기업발전협의회에서는 회원사들로부터 협찬을 받은 전자제품, 상품권 등을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사하구 어린이집 원장 재무회계 직무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확보 및 어린이집 종사자의 회계업무 처리 능력 향상을 위하여 지난 9월 15일 오후 1시부터 사하구청 제2청사(신평동)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어린이집 원장 재무회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부산 육아종합지원센터 재무회계 컨설턴트 임효진 강사를 초빙하여 어린이집에서 이해하기 어렵고 오류를 범할 수 있는 재무회계 전반에 대한 내용과 지도·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보육교직원들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에 관한 법률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정외숙 사하구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건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원장님들께서 앞장 서 줄 것을 당부 드리며, 금번 재무회계 교육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있는 어린이집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을숙도문화회관 '부산사랑 젊은작가 프로젝트 2022 개인전'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을숙도문화회관은 10월 7일 금요일부터 10월 16일 일요일까지 갤러리 을숙도에서 「을숙도 부산사랑 젊은작가 프로젝트 2022 개인전 -손유하, 백주아」을 개최한다. 6회째를 맞이하는「부산사랑 젊은작가 프로젝트」는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신진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수준높은 작품들로 채워져 그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을숙도문화회관은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청년 작가 7명에게 새롭게 개인전 개최 기회를 제공하여 부산미술의 저변 확대 및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보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단체전을 시작으로, 8월 김자옥, 김수홍 작가의 개인전 거쳐, 10월에는 손유하, 백주아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손유하 작가는 자연과 단절된 삶의 방식으로 쉽게 자연과의 교감을 할 수 없게 된, 지금의 현대인들에게 그림이 잠깐의 쉼이 되어주길 희망하며 한국화의편안함으로 작품을 표현하였다. 백주아 작가는 인간과 인간 사회의 이야기를 작품화하며 사회적 이슈를 작품을 통해서 사람들과 함께 문제의식을 느끼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희망하며 작품을 표현한다.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하루 3차례(11시, 14시, 16시) 전시해설사의 작품 해설도 들을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매주 월요일은 휴관)

사하구,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구직활동에 대한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취업지원을 도모하고자 '2022. 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하고 있다.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대상은 사하구에 주민등록이 된 만19~34세 청년 중 기준중위소득 120%이하 가구에 속한 자로, 2022년에 실시된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텝스, 스널트, 플렉스, HSK, JPT, JLPT 시험 응시자에 한하여 1인당 연 1회 응시료를 지원한다.   또한, 접수기간 제한 등으로 지원받지 못한 응시자 구제를 위해 2021년 11월~12월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텝스 응시자도 2022년 지원대상자에 포함되며, 지원금액은 토익 48,000원, 토익스피킹 77,000원, 오픽 78,100원, 텝스 42,000원 등으로 12월 2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단, 80,000원 초과액은 자부담이며, 예산 소진 시 사업 조기 종료).   접수방법은 사하구 청년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서류를 업로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하구 청년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www.saha.go.kr/startup)

청년의 날 기념 '사하 MZ 쓰담쓰담 챌린지' 운영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022 청년의 날을 맞아 '사하청년, 함께 줍Go! 쓰레기줄이Go! 사하를 지키Go!' 라는 주제로 9월 17일 토요일 10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사하 MZ 쓰담쓰담 챌린지'를 운영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하구에서도 이를 기념하기 위해 환경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성이 반영된 쓰담달리기(플로깅)와 환경상식 퀴즈, N행시 미션 등이 진행되며, 부대행사로는 사하구청소년문화의집과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제로웨이스트체험활동(고체치약, 샴푸바 등 친환경 제품 만들어 보기)과 슬기로운 MZ생활을 위한 '인생 다꾸 SET'를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참여대상은 만 19~34세 청년 50명으로 1365 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서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2시간 인증 및 기념굿즈 등이 주어진다.    특별히, 이번 쓰담 챌리지에는 부산 플로깅 청년 봉사단체인 따봉(따듯한 마음봉사단)도 함께해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주체가 되는 지역사회참여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하구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교통카드 지원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사하구 꿈드림)에서는 신규 학교 밖 청소년이 사하구 꿈드림 등록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부산서부지역협의회의 후원금으로 추진되었으며, 사하구 꿈드림에 신규 등록하는 학교 밖 청소년 30명에게 교통카드(선착순, 10만 원)를 지원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대중교통 비용 경감 및 사하구 꿈드림 신규 대상자 발굴 및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추진되었다. 사하구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사하구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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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일원 국제적 워터프론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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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종이봉투에 버린 20대 남녀 검거

부산 사하구 보육원 근처 주택가 주차장에 신생아를 유기한 20대 남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영아유기 혐의로 20대 남녀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31일 밝혔으며, 이들은 양육 포기 시 아기를 위탁가정에 맡길 수 있는 제도를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지난 29일 사하구 감천동 한 주택가 주차장에 신생아를 종이봉투에 담아 몰래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아기는 담요에 싸여 탯줄까지 붙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남 창원에서 동거하는 사이로 지난 29일 주거지 자택에서 출산한 아기를 출산하자마자 사하구의 한 보육원에 아기를 두려고 했으나, 밤이라 보육원 위치를 못 찾아 인근 주택 주차장에 유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기는 병원으로 옮겨져 다행히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경제적인 문제로 아이를 양육할 자신이 없어 택시를 타고 사하구 소재 보육원 근처로 이동해 아이를 유기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택 주차장 CCTV 추적을 통해 동선을 파악한 끝에 31일 오전 9시께 창원 자택에 있던 두 사람을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영아 유기 혐의에 대해 A씨 등을 상대로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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