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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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상권 활성화추진단, 소원 담는 '소담나무' 오픈 이벤트 종료

  부산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이 운영 중인 '빛담디지털라운지'에 새롭게 오픈한 '소담나무(소원을 담는 나무)'가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7월 9일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은 지난 6월 21일~22일과 7월 5일~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소담나무 오픈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소담나무는 사하구 괴정상권을 650년간 지켜온 지역자원인 '회화나무'를 모티브로 제작된 AI 기반 디지털 타임캡슐로서 이번 이벤트는 빛담디지털라운지에 오픈한 '소담나무'를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앱에서 '소담나무'을 다운받아 빛담디지털라운지를 방문할 수 있다.  이벤트를 위해 '소담나무'를 찾은 한 방문객은 디지털 타임캡슐이라는 콘셉트가 흥미로웠다며, '소담나무' 이외에도 다양한 디지털 체험이 있어 같이 온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 허소람 단장은 "지역 자원인 회화나무를 모티브로 한 '소담나무'를 통해 많은 방문객들이 빛담디지털라운지만의 새로운 디지털 체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토리가 있는 디지털 상권'으로서 괴정 지역을 리브랜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빛담디지털라운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시, 사하구의 '괴정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되는 지역 상권에 새로운 방문객을 유입하고 다양한 연령의 방문객이 디지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디지털 체험 공간이다.

사하구 신노년 커뮤니티 공간 '하하센터 사하구 신평' 개소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일 오후 4시 사하구 도시철도 신평역사 2층에서 「하하센터 사하구 신평(이하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갑준 사하구청장,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하하(HAHA)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관람했다.   「하하(HAHA)센터」란 영문자 'Happy Aging! Healthy Aging!'의 준말인 'HAHA'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신노년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신노년세대의 고유의 경험과 경력을 토대로 자조적 모임을 결성하고 이러한 커뮤니티의 성장을 바탕으로 한 사회 기여 활동을 통해 이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존재감을 고취하는 과정을 지원한다.   기존의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의 이용자에 비해 활동성이 높은 '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전국 최초의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하하센터 사하구 신평」은 작년 말에 개소한 1호점 「하하센터 해운대구 재송」에 이은 2호점으로, 총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도시철도 신평역사 2층을 개축, 연면적 399제곱미터(㎡) 규모로, 라운지, 활동실, 음악실, 회의실, 독서실 등이 설치돼 이용자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센터 개소 전 시설 홍보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다양한 분야의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신노년세대 맞춤형 강좌를 선보이며 이용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하센터 재능기부단'으로 ▷더탄탄병원 ▷굿윌치과병원 ▷굿모닝백이안과의원 ▷부산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동서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 등이 위촉돼 지역 봉사 차원으로 무료로 강좌를 운영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시의 어르신들이 이곳 하하센터에서 좋은 이웃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한다"라며, "집 가까이 지역주민이 쉽게 드나들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 시설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부산스마트밸리 내 '신평장림 체육관' 오늘(7월 1일) 개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7월 1일)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신평장림 체육관(사하구 하신번영로 119)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신평장림 체육관'은 서부산스마트밸리(구(舊) 신평·장림 산업단지) 내 위치(구 신평레포츠 공원)해 있으며 근로자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확충하고자 건립됐다.   2018년 문체부의 산업단지 개방형 체육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2년 2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준공되었으며, 총공사비는 125억 원으로, 지하1층, 지상2층에 연면적 2천165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됐다.   체육관 1층에는 수영장(4레인), 유아풀, 샤워실 및 탈의실, 락커룸 등이, 2층에는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공간 등이 있으며, 체육관 프로그램은 수영, 어린이수영, 아쿠아로빅, 헬스로 구성되며, 부산시 체육회에서 3년간 운영하며 지난 6월 20일과 21일에 프로그램 참여 회원모집을 마쳤다.   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부산시는 신평장림 체육관이 사하구 지역주민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생활체육시설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울러 서부산스마트밸리 이미지 제고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개관식은 내일(2일) 오전 11시 신평장림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식전공연(치어리딩 체조)과 테이프 커팅, 경과보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벨리 개방형체육관 개관식[7월 2일 11시]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성권 국회의원, 조경태 국회의원, 장인화 부산시 체육회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시의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신평장림 체육관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체육관”이라며, "신평장림 체육관이 산단 근로자들의 근로여건뿐 아니라 낙후된 산업단지의 거주여건까지 함께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만남부터 결혼까지 파격적 혜택받는 '미혼 만남의날' 정책!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올 하반기 '미혼남녀 만남의 날'을 추진하고 결혼 축의금과 전세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예정된 '미혼 내·외국인 남녀 만남의 날'을 위한 예산을 반영한 추가경정예산안이 사하구 구의회를 통과했다고 한다. 시범사업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국인 위주로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으로 주민등록지 또는 근무지가 사하구로 되어 있는 1981년부터 2001년생까지 지원대상이다.   사하구는 서류심사로 먼저 참가자를 1차 선발하고 면접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참가자들은 만남부터 결혼까지 파격적 혜택을 받게 된다. 참가자들은 만남 비용 50만 원과 상견례 비용 인당 100만 원, 주거 지원 등 데이트부터 결혼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결혼까지 성공하면 축의금으로 2천만 원을 지급하며 전세보증금 3천만 원 또는 월세 80만 원을 최대 5년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하구 관계자는 "올해 10월 시범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내년부터는 외국인까지 대상을 늘려 월 1회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대해 여러계층에서 "세금 낭비의 전형이다", "어떤 생각으로 만든거냐", "기발한 정책이 될것 같다", 다른 지역에서도 실시하자" 등 다양한 말들이 나오고 있다.   사하뉴스는 이 정책이 지난 2019년 KBS 2TV '썸바이벌 1+1'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킨 정책으로 보고 있으며 결혼도 출산도 쉽지 않은 시대! 다양한 출산정책을 시행하여 인구절벽으로 내몰린 우리나라에 새로운 정책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 '다대마린시티' 본격화

  부산 사하구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에  해양복합문화시설 조성이 본격화한다. 부지 개발 사업자인 에이치에스디(HSD)는 지난 6월 21일 부산 사하구청로부터 옛 한진중공업 개발사업 부지 내 해양복합문화용지 개발사업 건축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해양복합문화용지는 1만8937㎡ 규모다. 이곳에 해양관광호텔을 비롯해 생활숙박시설, 전시·판매시설, 해양 콘텐츠 시설, 오피스텔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해양관광호텔은 지난 1월 파르나스호텔과 관광숙박시설 등의 위탁운영 업무협약(MOU)을 진행해 인피니티풀과 스파, 피트니스클럽, 연회장, 세미나실 등 고급 부대시설까지 갖춘 특급호텔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동주택 개발사업 승인은 지난 4월 이미 얻어, 앞으로 이 일대가 해양복합문화 주거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HSD는 해양복합문화용지 내 해안부 사유화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해안부 상업용지의 약 30%에 달하는 7942㎡ 부지의 토지 소유권을 부산시로 이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사하구는 이 부지에 시민과 구민에게 적절한 공공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다대동 옛 한진중 부지 개발사업은 2011년 공장 폐쇄 이후 유휴 부지로 방치돼 있다가 2021년 HSD에 매각된 후 부산시의 세 번째 공공기여협상 사업형태로 추진되었다. HSD 관계자는 "지난 4월 공동주택 개발에 대한 사업 승인에 이어 2개월 만에 해양복합문화용지 개발 사업 건축허가가 나면서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오는 2030년까지 해양관광호텔을 비롯해 상업시설, 업무시설, 오션뷰 하이엔드 아파트 등 부산 마린시티와 같은 해양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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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장림2동 기억마을, 2025년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선정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7월 10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물리적 쇠퇴가 심하고 낙후된 취약지역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안전확보, 생활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하구의 사업대상지는 장평로125번길 일원(42,718㎡)으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사업비 총43억 원을 투입해 노후 담장·축대 등 위험구간을 정비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골목길 인지건강 디자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부족한 주차공간과 주민 커뮤니티시설을 확충하고, 노후주택 및 방치된 공·폐가 밀집구역을 정비해 안전한 마을, 소통하는 마을, 회복하는 마을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상권 활성화추진단, 소원 담는 '소담나무' 오픈 이벤트 종료

  부산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이 운영 중인 '빛담디지털라운지'에 새롭게 오픈한 '소담나무(소원을 담는 나무)'가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7월 9일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은 지난 6월 21일~22일과 7월 5일~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소담나무 오픈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소담나무는 사하구 괴정상권을 650년간 지켜온 지역자원인 '회화나무'를 모티브로 제작된 AI 기반 디지털 타임캡슐로서 이번 이벤트는 빛담디지털라운지에 오픈한 '소담나무'를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앱에서 '소담나무'을 다운받아 빛담디지털라운지를 방문할 수 있다.  이벤트를 위해 '소담나무'를 찾은 한 방문객은 디지털 타임캡슐이라는 콘셉트가 흥미로웠다며, '소담나무' 이외에도 다양한 디지털 체험이 있어 같이 온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하구상권활성화추진단 허소람 단장은 "지역 자원인 회화나무를 모티브로 한 '소담나무'를 통해 많은 방문객들이 빛담디지털라운지만의 새로운 디지털 체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토리가 있는 디지털 상권'으로서 괴정 지역을 리브랜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빛담디지털라운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시, 사하구의 '괴정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되는 지역 상권에 새로운 방문객을 유입하고 다양한 연령의 방문객이 디지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디지털 체험 공간이다.

사하구 신노년 커뮤니티 공간 '하하센터 사하구 신평' 개소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일 오후 4시 사하구 도시철도 신평역사 2층에서 「하하센터 사하구 신평(이하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갑준 사하구청장,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하하(HAHA)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관람했다.   「하하(HAHA)센터」란 영문자 'Happy Aging! Healthy Aging!'의 준말인 'HAHA'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신노년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신노년세대의 고유의 경험과 경력을 토대로 자조적 모임을 결성하고 이러한 커뮤니티의 성장을 바탕으로 한 사회 기여 활동을 통해 이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존재감을 고취하는 과정을 지원한다.   기존의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의 이용자에 비해 활동성이 높은 '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전국 최초의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하하센터 사하구 신평」은 작년 말에 개소한 1호점 「하하센터 해운대구 재송」에 이은 2호점으로, 총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도시철도 신평역사 2층을 개축, 연면적 399제곱미터(㎡) 규모로, 라운지, 활동실, 음악실, 회의실, 독서실 등이 설치돼 이용자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센터 개소 전 시설 홍보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다양한 분야의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신노년세대 맞춤형 강좌를 선보이며 이용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하센터 재능기부단'으로 ▷더탄탄병원 ▷굿윌치과병원 ▷굿모닝백이안과의원 ▷부산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동서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 등이 위촉돼 지역 봉사 차원으로 무료로 강좌를 운영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시의 어르신들이 이곳 하하센터에서 좋은 이웃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한다"라며, "집 가까이 지역주민이 쉽게 드나들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 시설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사하구, 청년 자산형성 멘토링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6월 28일부터 청년 자산형성 멘토링 지원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사하청년네트워크에서 사하구 주민 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선정됐으며, 지난 5월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부산경영자총협회에서 사업을 진행한다.사회 초년생 청년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 재직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컨설팅, 재테크 금융교육을 지원하며, 연 1회 이상 재테크 금융교육 및 개인별 최대 3회까지 1:1 맞춤식 재무컨설팅을 제공한다.대상자는 사하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39세의 사회초년생 청년으로, 사하구에 거주(주민등록)하거나 사하구 소재 사업장에 재직 또는 사업 운영(예정) 중인 청년 등이다.이번 사업은 정부에서 직접 지원하는 재정지원제도 외 청년들의 자산형성 및 증대를 위한 금융교육·재무 상담도 제공해 재테크 역량 강화뿐 아니라 청년들의 지역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능동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부서장이 추천한 총 18건의 우수사례에 대해 실적검증과 1차 심사평가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로 최종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를 받은 경제진흥과 오성환 주무관은 여러 가지 악재와 좋지 않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업기간 내 상인과 주민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괴정골목시장 아케이드를 설치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우수를 받은 재무과 이경주 주무관은 서부산의료원 건립부지 내 설정된 지상권으로 차질이 발생하던 부지를 분리매각했으며, 당초 시 요구 가격 대비 약 150억 원 이상 높은 가격으로 계약 쳬결해 구 세입을 확충했으며, 기획실 윤지나 주무관은 행안부 및 시에서 실시하는 신속집행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역경제 선순환뿐만 아니라 인센티브 확보로 일반재원을 확충해 열악한 구 재정에 도움이 됐다. 장려는 전략사업과 최재봉 주무관으로, 지자체 간 협력으로 신평장림산업단지 경쟁력강화 및 첨단산업단지로의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교통행정과 주성일 계장은 사하구 9번 버스 노선을 연장해 교통 사각지대 내 주민 불편을 개선했다. 또한 토지정보과 조성환 주무관은 을숙도 생태공원 100만㎡의 지목을 변경해 국가공원 선정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건설과 강경미 주무관은 장림제1구역 입주예정자(조합)측과 보상대상자 간 갈등을 적극 해결했다. 사하구는 선발된 7명에게 구청장 상장 및 등급에 따라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구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노력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서부산스마트밸리 내 '신평장림 체육관' 오늘(7월 1일) 개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7월 1일)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신평장림 체육관(사하구 하신번영로 119)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신평장림 체육관'은 서부산스마트밸리(구(舊) 신평·장림 산업단지) 내 위치(구 신평레포츠 공원)해 있으며 근로자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확충하고자 건립됐다.   2018년 문체부의 산업단지 개방형 체육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2년 2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준공되었으며, 총공사비는 125억 원으로, 지하1층, 지상2층에 연면적 2천165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됐다.   체육관 1층에는 수영장(4레인), 유아풀, 샤워실 및 탈의실, 락커룸 등이, 2층에는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공간 등이 있으며, 체육관 프로그램은 수영, 어린이수영, 아쿠아로빅, 헬스로 구성되며, 부산시 체육회에서 3년간 운영하며 지난 6월 20일과 21일에 프로그램 참여 회원모집을 마쳤다.   체육관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부산시는 신평장림 체육관이 사하구 지역주민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생활체육시설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울러 서부산스마트밸리 이미지 제고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개관식은 내일(2일) 오전 11시 신평장림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식전공연(치어리딩 체조)과 테이프 커팅, 경과보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벨리 개방형체육관 개관식[7월 2일 11시]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성권 국회의원, 조경태 국회의원, 장인화 부산시 체육회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시의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신평장림 체육관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체육관”이라며, "신평장림 체육관이 산단 근로자들의 근로여건뿐 아니라 낙후된 산업단지의 거주여건까지 함께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만남부터 결혼까지 파격적 혜택받는 '미혼 만남의날' 정책!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올 하반기 '미혼남녀 만남의 날'을 추진하고 결혼 축의금과 전세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예정된 '미혼 내·외국인 남녀 만남의 날'을 위한 예산을 반영한 추가경정예산안이 사하구 구의회를 통과했다고 한다. 시범사업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국인 위주로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으로 주민등록지 또는 근무지가 사하구로 되어 있는 1981년부터 2001년생까지 지원대상이다.   사하구는 서류심사로 먼저 참가자를 1차 선발하고 면접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참가자들은 만남부터 결혼까지 파격적 혜택을 받게 된다. 참가자들은 만남 비용 50만 원과 상견례 비용 인당 100만 원, 주거 지원 등 데이트부터 결혼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결혼까지 성공하면 축의금으로 2천만 원을 지급하며 전세보증금 3천만 원 또는 월세 80만 원을 최대 5년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하구 관계자는 "올해 10월 시범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내년부터는 외국인까지 대상을 늘려 월 1회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대해 여러계층에서 "세금 낭비의 전형이다", "어떤 생각으로 만든거냐", "기발한 정책이 될것 같다", 다른 지역에서도 실시하자" 등 다양한 말들이 나오고 있다.   사하뉴스는 이 정책이 지난 2019년 KBS 2TV '썸바이벌 1+1'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킨 정책으로 보고 있으며 결혼도 출산도 쉽지 않은 시대! 다양한 출산정책을 시행하여 인구절벽으로 내몰린 우리나라에 새로운 정책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 '다대마린시티' 본격화

  부산 사하구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에  해양복합문화시설 조성이 본격화한다. 부지 개발 사업자인 에이치에스디(HSD)는 지난 6월 21일 부산 사하구청로부터 옛 한진중공업 개발사업 부지 내 해양복합문화용지 개발사업 건축허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해양복합문화용지는 1만8937㎡ 규모다. 이곳에 해양관광호텔을 비롯해 생활숙박시설, 전시·판매시설, 해양 콘텐츠 시설, 오피스텔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해양관광호텔은 지난 1월 파르나스호텔과 관광숙박시설 등의 위탁운영 업무협약(MOU)을 진행해 인피니티풀과 스파, 피트니스클럽, 연회장, 세미나실 등 고급 부대시설까지 갖춘 특급호텔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동주택 개발사업 승인은 지난 4월 이미 얻어, 앞으로 이 일대가 해양복합문화 주거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HSD는 해양복합문화용지 내 해안부 사유화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해안부 상업용지의 약 30%에 달하는 7942㎡ 부지의 토지 소유권을 부산시로 이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사하구는 이 부지에 시민과 구민에게 적절한 공공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다대동 옛 한진중 부지 개발사업은 2011년 공장 폐쇄 이후 유휴 부지로 방치돼 있다가 2021년 HSD에 매각된 후 부산시의 세 번째 공공기여협상 사업형태로 추진되었다. HSD 관계자는 "지난 4월 공동주택 개발에 대한 사업 승인에 이어 2개월 만에 해양복합문화용지 개발 사업 건축허가가 나면서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오는 2030년까지 해양관광호텔을 비롯해 상업시설, 업무시설, 오션뷰 하이엔드 아파트 등 부산 마린시티와 같은 해양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멸종위기종 보전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30분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소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교육실에서 ㈜삼성물산 에버랜드 동물원과 조류생태환경연구소 2개 기관과 '멸종위기종 보전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진원 부산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 정동희 에버랜드 동물원장, 박희천 조류생태환경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직접 서명했다. 세 기관은 이날 멸종위기종(큰고니)의 번식 및 보전, 생태계 복원 등의 연구·교육 활동에 필요한 사항들을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큰고니의 번식, 사육, 서식지 관리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연구시설과 기술자료 등을 공동 활용하며, 연구·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서진원 부산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학이 협력해 멸종위기종 보전에 인식을 같이하고 참여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우리나라의 멸종위기종 보전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하구, 호국보훈음악회 성황리 개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보훈단체 협의회(회장 성영학)는 지난 6월 20일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호국 보훈음악회를 개최했다고밝혔다.   부산시 16개 구ㆍ군 중 기초지자체로는 처음 개최된 호국보훈 음악회는 'Remember 영웅'의 슬로건으로 사하구 국가유공자 등 700여 명이 초청됐다.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나아가 그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무대 연출로 기획됐다.   이날 공연은 제53보병사단 기수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성악․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됐으며, 트로트곡 안동역으로 유명한 가수 진성의 출연과 신나는 사물놀이 공연으로 마무리되어 보훈 가족들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   성영학 사하구보훈단체협의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에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가유공자들,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겨 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 염색가공업 최초 뿌리산업특화단지로 지정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6월 13일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가 뿌리산업 특화단지 염색가공업 분야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뿌리기업의 집적화와 협동화 등을 통한 국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13년부터 매년 지정하고 있다.뿌리산업이란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공정 기술을 활용하는 업종으로, '염색가공업' 분야는 2023년 7월에 추가 지정됐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부산 사하구 서부산 스마트밸리(구. 신평 장림 일반산업단지) 내 251,278m²(76,012평) 규모로, 지역 염색가공 업체 45개 사가 집적돼 있다.이에 따라 부산지역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2014년 장림도금특화단지(사하구) ▶2017년 청정도금사업특화단지(강서구) ▶2019년 부산녹산표면처리특화단지(강서구) ▶2021년 친환경차부품 융․복합특화단지(강서구) ▶2022년 부산금형산업공동혁신특화단지(강서구)에 이어 총 6곳으로 늘었다.이번 지정으로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내년부터 정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참여 기회와 함께, 공동 활용시설이나 공동 혁신 활동 등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이번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부산시는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에 입주하고 있는 뿌리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공동이용시설 고도화(친환경, 디지털화) ▶산․학․연 협업을 통한 염색가공업 고부가가치화 ▶전시회 참여를 통한 판로개척 지원 ▶편의시설 구축 등 복지사업 등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섬유 제조 스트림* 및 기지정된 뿌리산업 특화단지와의 연계를 통해 제품 개발, 제품 고도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뿌리산업은 지역 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으로, 뿌리산업이 튼튼해야 주력산업이 성장하고, 지역경제도 튼튼해질 수 있다"라며, "우리시는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섬유산업을 뒷받침해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섬유 스트림: 원사에서부터 제직, 염색가공 및 봉제까지 섬유패션 산업 전반에 걸친 일련의 과정으로, ▲화학섬유·방적사(업스트림) ▲직물·염색가공(미들스트림) ▲의류·패션(다운스트림)으로 구성

사하구보건소, 부산지역 8개 대학과 '임상현장실습' 협약 체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와 부산지역 8개 대학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인력양성을 위한 임상현장실습 협약체결 후 가진 기념 촬영. 사하구청 제공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6월 14일 오후 사하구 보건소에서 부산지역 8개 대학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인력양성을 위한 임상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보건소장을 포함한 보건소 관계자 4명과 부산보건대학교, 신라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의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대동대학교의 8개 대학 담당자가 참석해 구강보건 실무현장 실습으로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는 등 양측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교육 대상자의 구강보건 교육매체 제작과 구강보건 교육 전달과정을 직접 기획 및 제공하는 기회는 물론, 지역사회 현장을 방문해 미취학 구강보건사업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등 구강예방 활동을 보건소 담당자와 함께 협력하는 등 사업을 더욱 원활히 추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사하구보건소 관계자는 "부산지역 8개 대학 치위생(학)과 학생들과 협약으로 맺은 실습과정이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현장 체험을 통해 훌륭한 보건인력으로 자라날 수 있는 동기유발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지역사회 대학의 협력으로 구강건강 홍보를 확대하는 등 지역대학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구강건강 관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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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균형발전을 위한 생활권계획, 서부산 강동권에서 첫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의 실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시민 맞춤형 생활권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그 첫발을 강동권에서 내딛는다고 밝혔다. '생활권계획'은 시 전역을 ▶6개 권역(중생활권) ▶2~3개 행정동 단위의 60여 개 지역(소생활권)으로 세분하고, 도시기본계획뿐만 아니라 주거·공원녹지·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계획을 생활권별로 발전전략과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15분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핵심 계획이다. 6개 권역(중생활권)은 동래권(금정·동래·연제구) 강서권(강서구) 기장권(기장군) 해운대권(수영·해운대구) 원도심권(부산진·서·동·남·중·영도구) 강동권(북·사상·사하구)이며, 부산시는 도시의 노후 정도를 감안해 강동권부터 생활권 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서부산은 강서권(강서구)과 강동권(북구·사상구·사하구), 총 2개의 중생활권이 있으나 우선 강동권부터 생활권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제일 먼저 수립하는 강동권 생활권계획은 크게 노후 주거지 정주환경 개선, 산지와 수변을 활용한 블루-그린인프라 확보, 노후 공업지역 구조고도화 등 세 가지 발전전략을 구체화해 주거·여가·첨단산업이 어우러진 공간혁신허브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강동권 생활권계획에서는 기존의 하향식 계획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시민참여단 운영, 기초자치단체 의견수렴 등을 통해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생활권별 구체화된 발전전략과 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동·서 균형발전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가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시민 맞춤형 생활권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동·서 균형발전을 앞당겨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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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포츠 전통대회 '사하구족구협회장배' 성황 종료

지난 5월 26일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하단동 을숙도 국제축구장에서 열린 제18회 사하구족구협회장배 초청 족구대회의 4개 부서별 우승자가 가려졌다.이 생활체육 빅매치 경기는 사하구족구협회가 주최, 주관했고 사하구청과 사하구체육회, 부산시족구협회가 후원했다.사하구를 중심으로 20여개 클럽의 35여개팀 300여명이 출사표를 던져 J3·J4 부산통합부, 부산J5, 부산60대부, 사하J6 등 4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다.J3와 J4의 부산통합부 우승은 부산중앙으로 돌아갔다. 이어 형우A가 준우승, 영신과 오륙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부산J5부에선 재미사마 우승, 영신A 준우승, 증산B와 제이탑A 팀이 공동 3위를 이었다.부산60대부 우승은 증산A가 차지했고 무지개가 준우승, 한새와 BK가 공동 3위에 올랐다. 또 사하J6 부서에선 여울이 우승했고 캐슬A가 준우승, 낙동JC A팀과 여울50 팀이 공동3위를 기록했다.부산시족구협회 장희욱 사무과장은 "생활체육 족구 발전에 큰 몫을 하고 있는 전통있는 대회에서 일반부 팀들의 치열한 순위 다툼이 펼쳐졌다"고 말했다. 윤병규 경기이사는 "부산 대회 가운데 규모 있는 족구행사여서 강호 팀들이 대거 출전했다"고 소개했다.박삼철 부산시족구협회장은 "우리민족 전통 구기 경기 족구가 K-스포츠로 세계에 뻗어나가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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