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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 작은도서관 '들락날락' 어린이날 행사 운영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작은도서관 들락날락(회화나무 어린이, 수풀 작은도서관)은 오는 5월 4일과 5일 이틀간 '어린이날 행사'를 운영한다. 독서 퀴즈를 맞춘 어린이들에게 달콤한 사탕을 증정하는 '달디단 도서관'을 운영하고, 매직벌룬 공연, 웹툰작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쳐, 아이싱 쿠키 만들기, 카네이션 브로치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진행해 작은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5일은 어린이날을 기념하고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정상 운영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도서관에서 가족들과 신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교육·강좌
    2024-04-29
  • 사하구, 종합민원실 힐링타임 운영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올해 1월부터 구청 본관1층 종합민원실에서 「직원 작품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평소 갈고닦은 직원의 작품전시를 통해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구청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한편 민원실 방문객들이 기다리면서 잠시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직원 작품전시회에서는 회화, 사진, 서예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작품을 계속 전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과 공무원의 건강을 위해 지난달 3월 13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슬기로운 건강생활」 건강체험터를 운영했다. 건강체험터는 사하구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해 혈압, 혈당, 호흡, 체성분과 스트레스 등 기초건강을 측정하고 상담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평소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느껴도 의료기관 방문을 꺼려할 수 있으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마음안심버스」에서 비공개 검사가 가능하고, 결과에 대해 충분한 상담도 할 수 있어 이용자들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건강체험터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4-04-04
  • 을숙도문화회관, 아트클래스 시리즈Ⅳ 모네와 음악의 만남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을숙도문화회관에서는 오는 4월 27일 토요일 명화와 클래식 명곡의 장르융합과 재미있는 미술사 해설을 통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클래스의 네 번째 무대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오스카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모네는 프랑스의 대표적 인상파 화가로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사람이다. '빛은 곧 색채'라는 말이 모네를 통해 생겨났듯 인상주의 양식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예술전문 작가이자 세종사이버대 전원경 교수의 깊이 있는 해설과 포레 '파반느',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봄' 1악장, 비발디 사계 중 '봄' 3악장 등을 연주한다. 을숙도문화회관 아트클래스는 2023년 5월부터 시리즈로 기획해, 5월에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11월에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으로 진행했으며, 12월에는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어냈다. 을숙도문화회관 아트클래스 시리즈Ⅳ '모네가 그린 봄'은 오는 4월 27일 오후 3시에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4-04-02
  • 어린이 오페라 오페라야! 놀자! 모차르트 '마술피리'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을숙도문화회관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오페라 공연을 선보인다. 어린이 오페라 <오페라야 놀자>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오페라 공연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3일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6회 진행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오페라야 놀자> 공연이 2023년 6회 공연을 진행하며 티켓 오픈 연속 매진되는 뜨거운 반응 속에 2024년에도 공연을 이어간다. <오페라야 놀자>는 2023년 4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공연을 하며 부산시 캐릭터 부기가 오페라에 출연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음악, 문학, 무용, 미술이 담긴 종합예술로 <마술피리>, <아이다>, <세비야의 이발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요소인 환상적인 이야기, 화려한 의상과 배경, 흥겨운 춤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지역 아동들이 가까운 곳에서 재미있게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관계 형성에 바람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어린이 오페라는 부산시 지정 도시재생전문기업이자 국내 유일 어린이 오페라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오페라 콘텐츠 전문 ㈜샤콘느'와 함께 한다.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1만원이다. 예매 시 20%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어 어린이 가족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4-03-20
  • 을숙도문화회관, '2024 을숙도 청년 예술공감' 공모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을숙도문화회관은 '2024 을숙도 청년 예술공감' 공모를 진행한다. 부산지역 음악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20~30대 청년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나 개인 10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공연료 차등 지원(50만원~150만원)과 을숙도문화회관 소공연장 무료 대관, 홍보물 제작, 언론 보도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한다. '지역 청년예술인 적극 발굴·육성'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시도해 성공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을숙도 청년 예술공감 공모 사업은 무대에 설 기회가 부족한 열정 있는 청년예술인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해 역량을 강화시켜 주며, 주민에게는 신선하고 다양한 콘텐츠의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어 서부산권 문화예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화예술인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해소하고 부산 지역 공연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을숙도문화회관의 노력의 일환인 이번 공모에 부산 지역 청년예술인들의 관심과 열정을 기대해 본다. 접수기간은 2월 21일부터 3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사하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4-02-15
  • 을숙도문화회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요합창콘서트' 개최
    을숙도 문화회관은 오는 11월 10일, 지역주민 문화수준 향상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1970년대부터 2020년대에 이르는 친숙한 우리 가요를 합창으로 감상하는 특별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뛰어난 연주력을 가진 전문예술단체 한울림합창단의 목소리와 개성 넘치는 남녀 성악가들의 합창과 독창무대로, '돌아와요 부산항에', '가을이 오면', '바람의 노래', '걱정말아요 그대', '거위의 꿈', '꽃밭에서', '사랑은 늘 도망가', '고맙소', '이젠그랬으면 좋겠네' 등 모두가 좋아하는 다양한 가요를 전문합창단의 하모니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한울림합창단은 오랜 역사를 가진 전문예술단체로, '다시 부르는 겨레의 노래'를 주제로 전국 5개 도시 순회연주회를 비롯해, 윤이상 작곡가 칸타타 '나의 땅, 나의 민족이여'(한국 초연), 광복60주년 기념 아시아 한마당, 한·일 교류음악회(후쿠오카)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공연활동을 했으며, 현재 지휘자 김창돈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지역 구민과 함께하는 <가요합창콘서트>는 11월 10일 오후 7시 30분에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켓은 1만원 균일가이며,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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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6
  • 2023 부산 사하구 홍티예술촌 전시회 개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서부산 창작거점공간 홍티예술촌은 10월 12일부터 12월 1일까지 홍티예술촌 1·2층 전시장에서 강민기·이창운·박지원·배하람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입주‧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지원해 창작 발표에 따른 부담을 완화시켜주고, 지역예술 활성화,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층 전시실에서 진행하는 강민기 개인전 '공들이지 않은 탑'은 현재 우리가 위치한 현실에서 존재하는 모순과 시스템이 스스로 유지되고 작동하는 구조적인 문제 지점을 그물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다. 2층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창운 작가의 개인전 '자유낙하'는 '주체적이고 자유로운 움직임'의 이미지를 선보인다. 개인과 주변의 모습이 닮은 '자유낙하'의 공간에서 보는 ‘지금’이라는 시간을 환기해 볼 수 수 있길 기대한다. 2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는 박지원 작가의 개인전 'THE CAT'은 인류의 단상을 작가의 세계관과 접목해 펼쳐낸 이야기다. 효율과 경쟁을 강조하는 사회적 흐름, 개인이 겪는 정신적인 문제, 생태계 파괴를 귀여운 동물의 모습으로 풍자하고 있다. 2층 전시 공간에서 함께 진행되는 배하람 작가의 개인전 'Biophilia: 녹색갈증'은 자연의 존재에 적응하고 자연으로부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을 표현했으며, 작품을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싶은지 알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홍티예술촌 블로그와 인스타를 방문하여 참고하면 된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3-10-24
  • 사하구, 다대포해변공원에서 '2023년 주민자치 어울마당' 개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0월 14일 다대포 해변공원에서 사하구 16개동 주민자치회의 대표적인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선보이는 '2023년 주민자치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사하구 주민자치 어울마당은 을숙도 문화회관에서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많은 구민이 보다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다대포 해변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4년 만에 재개됐다. 이 날 행사는 사하구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 공연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올 한해 각 동 주민자치회의 활동 성과를 함께 공유하며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주민자치 어울마당을 각 동 주민자치회 활동사항을 알리고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기회로 삼고,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문화
    • 공연·전시·강연
    2023-10-18
  • 오페라의 대향연 을숙도문화회관 오페라축제!
    부산 오페라의 명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을숙도오페라축제가 올해 아홉돌을 맞이한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을숙도문화회관 오페라축제는 매년 7월 한여름에 열렸지만, 올해는 문화회관 리모델링 공사 후 더욱 산뜻하고 세련된 공연장에서 10월 가을에 오페라축제를 만나 볼 수 있다. 2023 을숙도 오페라축제는 누구나 좋아할 만한 유쾌한 희극 오페라들로 구성하여, 10월 한 달 매주 토요일,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을숙도문화회관 측은 "올해 오페라 축제도 부산을 대표하는 오페라단과 오케스트라에서 4개의 풍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오페라는 종합예술장르라 어렵다는 일반적인 생각들을 한순간에 잊게 할 내용과 구성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면서도, 많은 시민들이 문화향유의 기회를 누리고 오페라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저렴한 관람료를 이어간다"고 말했다. 개막작으로 10월 7일 부산로얄필하모니오케스트라(대표:김일택)의 '사랑의 묘약'이 막이 오른다. '사랑의 묘약'은 도니체티의 대표 희극오페라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속에 서정적인 달콤한 맛을 섞은 전원적인 서정극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오페라이다. 레치타티보를 한글로 연기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진행되며 관객들에게 색다르고 특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14일에는 부경필하모니오케스트라(대표:공영식)의 콘서트오페라형식으로 모차르트의 '마술피리'가 무대에 오른다. 여성지휘자로 카리스마와 섬세함이 돋보이는 부산 출신 김봉미 지휘자가 지휘복 대신 마녀로 분장하여 관객들과 대화로 소통하며 오페라를 직접 이끌어 간다. 품위 있는 진지한 주인공 커플 타미노와 파키나의 러브스토리, 곁에서 볼품없고 우스꽝스러운 조연커플 파파게노와 파파게나가 개그를 펼치는 유쾌한 극, 소박한 가곡, 익살스러운 민요, 화려한 오페라 스타일이 고루 섞여 있어 오페라에 익숙지 않은 청중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종합선물 같은 가족 오페라이다. 10월 21일에 선보이는 을숙도 오페라축제의 세 번째 작품은 부산예술오페라단(대표:박재화)이 이끄는 세이모어 바랍의 '버섯피자'이다. 버섯피자는 현대 오페라로서 네 남녀 간의 사랑과 배신, 갈등을 우아하고도 코믹하게 그려낸 블랙코미디오페라이다. 이번 작품에 참가하는 부산예술오페라단은 부산의 신생 오페라단으로 첫 작품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지 귀추가 주목되며, 지역의 실력 있는 신예 오페라단 육성을 통해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에 긍정적인 기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을숙도 오페라 축제의 폐막을 알리는 마지막 작품은 28일에 오페라단 나눔(대표:이칠성)이 선보이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다. 18세기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수도 세빌야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모차르트 특유의 섬세한 음악과 잘 짜여진 유쾌한 스토리로 인해 모차르트 최고의 걸작 오페라로 꼽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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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4
  • 을숙도문화회관 '재개관 기념 공연'
    부산 사하구의 서부산권 문화의 전당으로 자리 매김한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이 오는 9월 22일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을숙도문화회관은 수개월에 걸쳐 진행된 노후 공연장 로비, 분장실, 화장실 등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9월 중순 준공 검사를 끝으로 더욱 세련되고 편리한 공간으로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새 단장한 을숙도문화회관의 뜻깊은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9월 22일 오후 7시 30분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많은 볼거리가 제공된다.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최다 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정동하가 특별 출연해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며 '대성당들의 시대',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님아' 등을 들려주며 깊은 감성과 최상급 기교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샌드아티스트 윤여경이 출연해 동요 '섬집아기' 곡과 함께 옛날 을숙도문화회관의 고즈넉한 모습을 보여준 후 빠른 템포로 전환되며 '아리랑랩소디'에 맞춰 현재의 발전된 을숙도문화회관의 모습을 샌드아트로 그려내 샌드아트의 감성을 오케스트라에 녹여 낸다. 이어서,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피아니스트 최성근이 'Sound of Peace' 피아노 연주를 통해 평화의 하모니를 들려주고, 마지막 엔딩곡에서는 '아름다운 인생'에 맞추어 이주호 발레리노(전 국립발레단)가 출연해 아름다운 발레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공연은 20년 만에 이루어진 을숙도문화회관의 대대적인 공사 후 재개관을 기념하는 공연인 만큼 예술성과 대중성으로 적절하게 조화 시킨 더욱 깊이 있고 풍성한 공연이 될 것이다. 좌석은 1층은 3만원, 2층은 2만원이며, 예매는 9월 8일(금) 10시부터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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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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