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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대포 해변공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한국관광공사 '2024년 부산·울산 강소형 잠재 관광지 육성사업'에 다대포 해변공원이 선정됐다고 2월 13일 밝혔다. 2024년 부산·울산 강소형 잠재 관광지 육성사업은 한국관광공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젝트로, 여행코스 개발 및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인 컨설팅과 집중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하구는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다대포 해변공원의 인지도를 개선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지역특화상품 개발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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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2024-02-15
  • 사하구 명절(설) 생활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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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환경
    2024-02-08
  • 사하구 퇴직공무원 복지 사각지대발굴단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발대식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월 1일, 퇴직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 3개 지자체(부산 사하구, 전북 김제시, 경북 고령군)가 최초로 교육부와 협약을 통해 시행하는 '우리동네 복지시니어'사업은 퇴직공무원이 복지행정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정보 제공, 위기가구 발굴·신고, 위기가구 방문조사·모니터링, 자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봉사활동 시간 부여 등을 제공받게 된다. 참여자들은 사하구에 거주 중이거나 직장(사업장)이 사하구인 퇴직공무원으로, 지난해 12월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아 이달부터 21명의 참여자가 사하구 16개동에 배정되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행정의 일선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구정을 펼쳐온 선배공무원들의 참여는 지역사회 복지 인력 부족 문제에 보탬이 되고, 그 복지 전문성과 경험이 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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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행정
    2024-02-05
  • 2024년 사하구 예산 6521억원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2024년도 본예산은 일반회계 6448억원, 특별회계 73억원 등 총 6521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지난해 대비 3.79% 증가한 금액이다. 일반회계 주요세입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이 1140억원으로 총 세입의 17.7%를 차지하고,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국·시비보조금 등 의존 수입이 5158억원으로 80%를 차지했다. 일반회계 분야별 편성 현황을 살펴보면 기초생활보장, 취약계층 지원, 기초노령연금 등 사회복지·보건분야 예산이 4408억원(68.4%)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안전·환경보호 분야 323억원(5%), 그 외 일반공공행정 309억원(4.8%), 교통·지역개발 182억원(2.8%), 문화·관광·교육분야 170억원(2.6%)을 편성했다. 자세한 사하구 예산편성 현황은 구 홈페이지→정보공개→구정자료실→재정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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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행정
    2024-02-02
  • 신평·장림산단 노후산단에서 친환경·디지털 산단으로 재도약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신평·장림산단에는 현재 701개의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부산 일반산단 입주기업수의 9.5%의 비중을 차지하는 곳으로 기계장치 금속 등 기계 운송장비 등 자동차 산업 관련 부품업종이 중점 산업으로 분포되어 있다. 이러한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가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최근 신평장림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동안 1341억원을 투입해 신평·장림산단을 디지털 친환경 산단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은 3월초 신평·장림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사업단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평·장림산단은 지난해 4월 18일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노후거점산단, 스마트그린산단' 공모에서 후보지에 선정됨에 따라 첨단 제조거점으로 재도약할 기회를 얻게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제시한 패러다임은 '친환경'과 '디지털'이며 내년부터 5년간 수행할 사업으로 디지털 분야 4개, 저탄소 분야 5개, 휴먼친화 분야 1개 사업 등 총 10개의 사업이 수립되었다. 디지털 부문에 537억7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산단내에 디지털 인프라를 도입하기 위해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통합관제센터 △스마트물류 플랫폼 △디지털 공장 등을 구축한다.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는 가공현장의 데이터를 디지털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서 지능형 통합관제센터는 산단 내 안전, 교통 등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2026년까지 100곳에 CCTV를 설치해 환경 인프라 안전 도로교통 등을 관리해 쾌적한 근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물류관리 플랫폼이 구축되어 물류의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제조기업들에 대해 컨설팅 및 사전진단 자동화장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저탄소 자원순환형 친환경 에너지 산단으로 거듭나기위해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친환경 청정산단 전환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태양광발전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산단 내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 인프라 보급을 목표로 하며 계측기 등을 설치하여 모니터링한다. 제조공정상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을 모니터링해 저감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휴먼 친화 부문에서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사업으로 스마트 산단을 지원할 수 있는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인근 대학 등과 연계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5년간의 사업을 통해 8000억원 가량의 생산유발 효과, 2600억원 가량의 부가가치유발 효과, 55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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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2024-01-26
  • HJ중공업, 부산 당리1·괴정2 가로주택 공사에 선정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당리1구역과 괴정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에 HJ중공업 건설부문이 각각 선정됐다고 1월 23일 밝혔다. 당리1구역은 사하구 당리동 351번지 일원 대지면적 6238㎡에 지하 2층~지상 18층 높이의 3개 동 아파트 13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기간은 총 27개월이다. 괴정2구역은 사하구 괴정동 1074번지 일원 9427㎡ 면적에 지하 2층~지상 27층 높이의 3개 동 아파트 22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시공하며 공사기간은 33개월이다. 인근 당리2구역과 괴정3구역도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시공권을 모두 확보할 경우 800가구가 넘는 해모로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HJ중공업 건설부문 측은 기대하고 있다. HJ중공업은 부산 서구 서대신5구역을 재개발한 '대신 해모로 센트럴(733가구)'이 2022년 입주를 완료했고, '서대신4구역(542가구)'도 올해 분양을 앞두고 있다.
    • 지역뉴스
    • 주거·부동산
    2024-01-24
  • 서부산권에도 달빛어린이병원 2곳 생겼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월 1일부터 사하구 장림동 소재 부산더키즈병원과 강서구 명지동 소재 명지아동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은 응급실 외에도 평일 야간 시간대와 휴일(토․일․공휴일) 소아경증환자에게 외래진료를 통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동네 의료기관을 통한 경증환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이용으로 인한 불편과 비용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서부산권 달빛어린이병원 확충은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활성화를 위해 시가 전국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진료 기능 강화를 위한 운영비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 대책을 추진해온 성과다. 부산시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현재 4곳(동래, 연제, 기장, 영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월 1일부터는 이번에 새로 확충한 2곳(사하, 강서 )을 포함, 총 6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은 ▶기장군 정관우리아동병원 ▶연제구 아이사랑병원 ▶동래구 99서울소아청소년과의원 ▶영도구 아이서울병원이다. 확충한 두 곳의 달빛어린이병원은 오는 2월 1일부터 평일 야간에는 기존과 변동 없이 저녁 7시까지 진료하며, 대신 토․일․공휴일에는 시간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한다. 부산시는 지난해 연말 두 곳의 달빛어린이병원 선정했으며, 두 병원은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1월을 준비기간으로 가진 다음, 2월 1일부터 차질 없이 진료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지역 안배로 서부산권에 달빛어린이병원 2곳을 확충해 서부산권 시민들의 달빛어린이병원 이용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달빛어린이병원을 계속 확충해 나갈 예정이며, 달빛어린이병원의 취지를 고려해 확충한 달빛어린이병원의 진료시간도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복지·보건
    2024-01-24
  • 이갑준 사하구청장 부산통합돌봄 등 관련 협약식 참석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2024년 1월 23일(화) 오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있었던 부산통합돌봄 등 관련 협약식에 참석하였다.
    • 지역뉴스
    • 자치행정
    2024-01-23
  • 사하발전협의회, 취약계층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월 18일 정기총회를 가진 사하발전협의회(회장 이상률)로 부터 후원금 3,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생필품 지원,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청소년 장학사업, 성인문해 쓰담학교 지원 등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하발전협의회 이상률 회장은 "2024년 시작과 함께 사하발전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해 사하구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사하구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서고 밝혔다. 사하발전협의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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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보건
    2024-01-22
  • 을숙도 들락날락, 일상 속에서 꿈이 자라는 공간
    • 사회·문화
    • 문화·활동·여행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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