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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 "서부산스마트밸리"로 명칭 변경
    사하구에 위치한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가 "서부산스마트밸리"로 명칭이 변경된다.현재 사하구에 신평장림산단을 중심으로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조성 중인 가운데, 지난해 신평장림산단이 정부로부터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스마트그린산단 및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간 19개 사업에 2,54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공모로 산업·환경·사람이 공존하며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첨단제조거점 조성을 비전으로, 제조공정의 디지털화, 저탄소화, 노후기반시설 정비 및 편의시설 확충 등 산단 내 각종 연계사업이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이에, 산단 내 기업체 등은 기존 노후 산단 이미지를 개선하고 첨단제조 거점도시로 변화하는 산단의 미래 비전을 담아낼 수 있는 명칭 변경 추진을 건의했고, 사하구는 지난해 전국 단위의 명칭 공모를 추진했다.그 결과 "서부산스마트밸리" 로 명칭이 최종 선정되어 부산시에 명칭변경을 신청, 5월 15일자로 명칭 변경이 최종 고시됐다.이번 명칭 변경으로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는 변화하는 산업단지의 발전상을 반영하고 친환경 스마트산단으로서의 인식을 확산시켜 젊은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곳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서부산스마트밸리는 사하구 신평동, 장림동, 다대동 일원에 조성되어 있으며, 현재, 700여개 업체가 입주해 1만4천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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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동서 균형발전을 위한 생활권계획, 서부산 강동권에서 첫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의 실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시민 맞춤형 생활권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그 첫발을 강동권에서 내딛는다고 밝혔다. '생활권계획'은 시 전역을 ▶6개 권역(중생활권) ▶2~3개 행정동 단위의 60여 개 지역(소생활권)으로 세분하고, 도시기본계획뿐만 아니라 주거·공원녹지·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계획을 생활권별로 발전전략과 관리방안을 제시하는 '15분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한 핵심 계획이다. 6개 권역(중생활권)은 동래권(금정·동래·연제구) 강서권(강서구) 기장권(기장군) 해운대권(수영·해운대구) 원도심권(부산진·서·동·남·중·영도구) 강동권(북·사상·사하구)이며, 부산시는 도시의 노후 정도를 감안해 강동권부터 생활권 계획 수립에 들어간다. 서부산은 강서권(강서구)과 강동권(북구·사상구·사하구), 총 2개의 중생활권이 있으나 우선 강동권부터 생활권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제일 먼저 수립하는 강동권 생활권계획은 크게 노후 주거지 정주환경 개선, 산지와 수변을 활용한 블루-그린인프라 확보, 노후 공업지역 구조고도화 등 세 가지 발전전략을 구체화해 주거·여가·첨단산업이 어우러진 공간혁신허브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강동권 생활권계획에서는 기존의 하향식 계획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시민참여단 운영, 기초자치단체 의견수렴 등을 통해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생활권별 구체화된 발전전략과 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동·서 균형발전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가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시민 맞춤형 생활권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동·서 균형발전을 앞당겨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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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3
  • 사하구 퇴직공무원 복지 사각지대발굴단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발대식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월 1일, 퇴직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우리동네 복지시니어'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 3개 지자체(부산 사하구, 전북 김제시, 경북 고령군)가 최초로 교육부와 협약을 통해 시행하는 '우리동네 복지시니어'사업은 퇴직공무원이 복지행정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복지정보 제공, 위기가구 발굴·신고, 위기가구 방문조사·모니터링, 자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봉사활동 시간 부여 등을 제공받게 된다. 참여자들은 사하구에 거주 중이거나 직장(사업장)이 사하구인 퇴직공무원으로, 지난해 12월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아 이달부터 21명의 참여자가 사하구 16개동에 배정되어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행정의 일선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구정을 펼쳐온 선배공무원들의 참여는 지역사회 복지 인력 부족 문제에 보탬이 되고, 그 복지 전문성과 경험이 취약계층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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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2024년 사하구 예산 6521억원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2024년도 본예산은 일반회계 6448억원, 특별회계 73억원 등 총 6521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지난해 대비 3.79% 증가한 금액이다. 일반회계 주요세입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이 1140억원으로 총 세입의 17.7%를 차지하고,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국·시비보조금 등 의존 수입이 5158억원으로 80%를 차지했다. 일반회계 분야별 편성 현황을 살펴보면 기초생활보장, 취약계층 지원, 기초노령연금 등 사회복지·보건분야 예산이 4408억원(68.4%)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안전·환경보호 분야 323억원(5%), 그 외 일반공공행정 309억원(4.8%), 교통·지역개발 182억원(2.8%), 문화·관광·교육분야 170억원(2.6%)을 편성했다. 자세한 사하구 예산편성 현황은 구 홈페이지→정보공개→구정자료실→재정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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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2
  • 이갑준 사하구청장 부산통합돌봄 등 관련 협약식 참석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2024년 1월 23일(화) 오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있었던 부산통합돌봄 등 관련 협약식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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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사하구청,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하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능동적인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발했다. 2023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부서에서 1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추천받아 실적검증과 1차 심사평가를 거친 후 민간위원을 포함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발됐다. 최우수를 받은 전략사업과 홍용욱 주무관은 신평·장림 생활권을 잇는 자전거도로 조성, 보행환경개선사업으로 생활권 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연대성 회복, 생태성 개선을 추진하는 25개 사업을 발굴하며, '부산시 제2차 해피챌린지'의 대표생활권 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등 15분 도시의 비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우수를 받은 평생교육과 송영숙 계장은 도서관, 문화시설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공모를 추진, 코로나 이후 침체된 작은 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했고, 하단2동 김나영 주무관은 노후화된 청사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조성 사업에 공모 후 최종 선정되었으며,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장려를 받은 교통행정과 공정호 주무관은 전국 최초로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주민 간의 협약을 통해 관광객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수익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마을버스요금을 현금 200원 인하하는 성과를 이끌어내었으며, 안전총괄과 이승재 주무관은 배수펌프장에 AI 기술을 도입해 정밀하고 신속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시스템 개발을 계획, 향후 고도화된 인공지능 기반 예방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방재솔루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재생과 김미성 계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옹벽의 긴급한 재해 예방공사를 실시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에 크게 기여했으며, 신평1동 추승민 주무관은 민·관·경이 협력한 '신평1동 동매마을지킴이' 합동순찰대를 구성해 생활순찰 취약지역 중심으로 계도 활동을 효과적으로 실시했다. 사하구는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구청장상, 성과급 최고 등급 및 근무성적 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홍보하여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할 예정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구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노력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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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0
  • 2023년 4차 사하구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2023년 4차 사하구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가 지난 11월 10일 신평동 사하구 제2청사에서 개최됐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개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분기별로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모여 의논하는 자리다. 이날 모인 사하경찰서, 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사하구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사하가정폭력상담소 등 13명의 실무위원들은 각 기관별로 가지고 있는 자원을 공유하고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기관별 개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기청소년 발굴·지원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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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3
  • 사하구 구정·구의회 홍보 및 범죄 예방 LED 전자게시대 준공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0월 26일 범죄예방 및 자치경찰사무 지원을 위해 사하경찰서에 LED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ED 전자게시대 설치 사업은 지난 4월 제정된 '부산광역시 사하구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에 따른 사하구민의 치안 복지 서비스를 위해 사하구청의 재정적·행정적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사하구의회(의장 채창섭), 사하경찰서(경찰서장 김태우)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하경찰서 1별관 외벽에 설치된 LED 전자게시대는(가로 6m × 세로 3.5m) 풀컬러(FULL COLOR) SMD방식의 LED 소자가 적용되었으며, 약 60만 픽셀의 뛰어난 가시성으로 다양한 정보의 효과적 전달이 가능하다. 구정, 구의회 홍보와 더불어 각종 범죄예방 등 공익 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주민들과의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선제적 지역 치안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사하구의회, 사하경찰서와 더욱더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자치경찰 시책을 발굴하고 실행해, 범죄없는 안전한 사하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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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7
  • 2023년 제10회 사하구 희망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0월 21일 다대포 해변공원 실개천 광장 일대에서 '제10회 사하구 희망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후원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사하구 복지영웅 한마당'이라는 부제와 '모이자! 복지로! 희망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사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옥순)가 주관하여 77개 기관 43개 부스가 꾸려졌다. 아름다운 음악 선물로 시작된 개회식 행사에서는 그동안 지역에서 묵묵히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내빈들의 축사와 기념촬영으로 마무리 되었다. 또한 참여시설 및 기관에서 복지사업에 대한 소개와 기관 홍보는 물론, 박람회를 찾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해 복지정보와 서비스를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주민들 가까이에서 누구나 사회복지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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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4
  • 사하구, 2023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시행한 제2차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과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2026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지위와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차 재지정 이후 두 번째 평가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평생교육 사업의 추진체계, 사업운영 성과, 사회적 약자 배려 및 특성화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사하구는 거점-동단위 평생학습센터 조성, 중·장기적 사업성과 지표 개발 등 1차 평가의 피드백을 잘 반영해 이행했으며, 도시 내 평생학습체계 구축, 공모사업을 통한 외부 재원 확보,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 대상 확대와 활성화 추진 등이 특히 우수한 점으로 인정받았다. 이갑준 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주민강사 파견 등을 통해 누구나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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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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