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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구, 제1회 괴정상권 디지털 괴정온니 축제개최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오는 4월 27일, 샘터상가와 괴정골목시장 일원에서 「제1회 괴정상권 디지털 축제, 괴정온니」를 개최한다. 축제명 '괴정온니'의 온니는 'only'’(오직)와 부산 방언으로 정겹게 '오라는 뜻'을 함께 의미한다. 사하구의 괴정 상권 디지털 축제는 디지털 상권르네상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괴정 미디어거리와 디지털 체험공간을 준공하면서 지역 축제를 마련,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회화나무 샘터공원을 무대로, 샘터상가 일원에서는 스팟별 투어프로그램부터 VR전시관, VR항공투어, 그리고 크로마키사진 체험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괴정의 역동성과 디지털 상권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괴정골목시장에서는 전통시장 특화행사와 함께, 3만원을 장보면 1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이 환급되는 페이백 이벤트와 경매, 룰렛 행사가 준비돼 있다. 또한, 괴정 상인들의 트로트 장구 공연을 비롯해 마술, 색소폰 공연,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다. 「제1회 괴정상권 디지털 축제, 괴정온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의 화합은 물론 사하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전통과 현대의 조화, 그리고 지역 사회의 활력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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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 신평·장림, 정관일반산단, 청년이 찾는 산단으로 재도약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노후산단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사업에 신평·장림, 정관일반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후산단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사업은 공장 위주의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청년 인재가 찾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청년 친화형 환경개선사업(산리단길 프로젝트)이다. 그간 산업부가 지원해오던 개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을 하나로 패키지화한 것으로, 공모선정지역에 복합․문화시설 등을 집적화함으로써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이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올해부터 4년간 신평·장림일반산단에 117억3천만 원(국비82, 시비35.3)을, 정관일반산단에 88억7천만 원(국비62, 시비26.7)을 투입해 청년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 조성(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을 추진한다. 신평·장림일반산단에는 청년문화센터 건립, 아름다운거리 조성(플러스),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3개 사업이, 정관일반산단에는 청년문화센터 건립,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2개 사업이 추진된다. 신평장림일반산단의 청년문화센터에는 실내체육시설, 상담센터, 청년공유오피스, 공유주방, 커뮤니티공간 등이, 정관일반산단의 청년문화센터에는 복합문화공간, 실내체육시설, 공유오피스, 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사하구, 기장군 등과 협력해 추진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후 산업단지에 부족한 문화, 복지, 편의시설 등 지원시설이 확충돼 청년 근로자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청년 친화형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산업구조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정체된 산업단지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라며, "우리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노후한 신평·장림, 정관일반산단이 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청년이 찾는 산단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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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신평·장림산단 노후산단에서 친환경·디지털 산단으로 재도약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의 신평·장림산단에는 현재 701개의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부산 일반산단 입주기업수의 9.5%의 비중을 차지하는 곳으로 기계장치 금속 등 기계 운송장비 등 자동차 산업 관련 부품업종이 중점 산업으로 분포되어 있다. 이러한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가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탈바꿈하기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최근 신평장림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동안 1341억원을 투입해 신평·장림산단을 디지털 친환경 산단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은 3월초 신평·장림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사업단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평·장림산단은 지난해 4월 18일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4년 노후거점산단, 스마트그린산단' 공모에서 후보지에 선정됨에 따라 첨단 제조거점으로 재도약할 기회를 얻게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제시한 패러다임은 '친환경'과 '디지털'이며 내년부터 5년간 수행할 사업으로 디지털 분야 4개, 저탄소 분야 5개, 휴먼친화 분야 1개 사업 등 총 10개의 사업이 수립되었다. 디지털 부문에 537억7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산단내에 디지털 인프라를 도입하기 위해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통합관제센터 △스마트물류 플랫폼 △디지털 공장 등을 구축한다.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는 가공현장의 데이터를 디지털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서 지능형 통합관제센터는 산단 내 안전, 교통 등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2026년까지 100곳에 CCTV를 설치해 환경 인프라 안전 도로교통 등을 관리해 쾌적한 근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물류관리 플랫폼이 구축되어 물류의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제조기업들에 대해 컨설팅 및 사전진단 자동화장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저탄소 자원순환형 친환경 에너지 산단으로 거듭나기위해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친환경 청정산단 전환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태양광발전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산단 내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 인프라 보급을 목표로 하며 계측기 등을 설치하여 모니터링한다. 제조공정상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을 모니터링해 저감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휴먼 친화 부문에서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 사업으로 스마트 산단을 지원할 수 있는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인근 대학 등과 연계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5년간의 사업을 통해 8000억원 가량의 생산유발 효과, 2600억원 가량의 부가가치유발 효과, 5500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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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2023 서부산 서부산 기계부품산업 일자리 Re-Start 사업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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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1
  • 2023 사하 일자리박람회 개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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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5
  •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를 위한 홍보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가 '24.1.1.부터 1억 원이상 공공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전면 확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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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5
  • 부산 사하구, '2023 국민공감 캠페인' 구민중심경영 부문 대상 수상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4일 '2023 국민공감 캠페인 국민공감 경영대상․브랜드대상'에서 구민중심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다수 정부 기관이 후원하는, '2023 국민공감 캠페인'은 공감과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과 단체를 알리기 위한 행사다. 사하구는 노후산업단지를 첨단산업,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의 낙동강 테크노밸리로 조성하기 위해 서부산 최대 규모로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하구에 위치한 신평장림산업단지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로 전통적인 제조업 위주의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기반시설 노후화와 청년층의 취업기피로 그간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변화된 산업패러다임에 대응하고 제조업에서 탈피한 첨단화·고부가가치 산업 위주의 스마트 산단으로 변모하기 위해 지식산업센터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지식산업센터 유치로 기업하기 좋은 사하구가 되면 전국의 신산업 분야 유망기업, 첨단기업이 입주할 것이고 그에 따라 많은 청년들이 사하로 모여들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사하구는 기업 입주 활성화를 위한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각종 규제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하구가 서부산의 경제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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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9
  • 신평·장림산단,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신평·장림산업단지가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 완전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노후거점산단, 스마트그린산단' 후보지 공모에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돼 획기적 변화를 시도한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4월 18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열어 공모 심의를 진행, 신평·장림일반산단을 비롯해 전남 광양국가산단, 인천 부평·주안 한국수출국가산단 등 3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은 △디지털전환 △탄소중립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요구 등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해 노후 산업단지가 지역산업 강화와 일자리 창출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여러 부처가 협업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정부 지원을 받아 부산의 최초 산업단지이자 기계·자동차부품을 비롯한 지역 뿌리산업의 집적지인 신평·장림산업단지를 혁신해 산업‧환경‧사람이 공존하며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스마트 제조환경을 조성하고 인재를 양성해 미래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제조혁신에 나선다. 아울러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고 친환경적인 스마트 산업환경을 조성해 저탄소 그린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킨다. 이와 함께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복합문화·공원 확충을 통해 청년이 찾는 혁신공간으로 발전시킨다. 부산시는 이를 목표로 21개 사업에 총 2천946억 원(국비 1천714억 원, 시비 1천90억 원, 민간 14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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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0
  • 2023 부산 여성 취·창업 박람회
    부산시와 부산지역여성새로일하기 센터11개소는 7월13일 '2023 부산 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개최 할 예정입니다. 부산에 거주하는 여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 행사일정 : 2023.07.13 ~ 2023.07.13 ▷ 행사장소 :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 및 로비 ▷ 참가대상 : 부산지역 여성 구직자 누구나 ▷ 행사구성 : 채용관, 취·창업 컨설팅관, 여성창업 홍보관, 부대행사 등 ▷ 행사주최 : 부산광역시 ▷ 행사주관 : 부산광역·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11개소 ▷ 기업신청기간 : 박람회 사무국문의 ▷ 개인참여방법 : 취ㆍ창업 박람회 현장 방문 ▷ 담당자 : 부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 문의처 : 051-320-8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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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강연
    2023-06-09
  • 2023년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사하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여성전용 시설 환경개선 등 물품 지원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조성을 통해 여성근로자 고용유지율 제고, 나아가 경력단절예방을 기대하고자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자료첨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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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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