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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10월 29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강승필 기자
  • 입력 2025.10.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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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관기관·민간단체 합동 실전 모의훈련으로 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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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오는 10월 29일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감천동)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풍수해, 지진, 대형화재, 원전사고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국가의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재난대응 모의종합훈련으로, 사하구 주관 아래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 사하소방서 등 총 15개 유관기관과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한다.

 

올해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국가기반시설물 화재 및 건축물 붕괴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재난상황실에서는 토론기반 훈련을, 현장에서는 재난 대응훈련을 동시에 실시하며, 훈련 전(全) 과정에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기관 간 신속한 정보공유와 협력체계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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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하구,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

 

또한 국민체험단이 직접 참여해 훈련 과정을 평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적극 보완해 나가겠다"며, "'안전도시 사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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