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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 "서부산스마트밸리"로 명칭 변경

  • 서부산취재보도국 기자
  • 입력 2024.05.1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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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명칭변경 15일자 명칭 변경 최종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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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에 위치한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가 "서부산스마트밸리"로 명칭이 변경된다.

현재 사하구에 신평장림산단을 중심으로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조성 중인 가운데, 지난해 신평장림산단이 정부로부터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스마트그린산단 및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간 19개 사업에 2,54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로 산업·환경·사람이 공존하며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첨단제조거점 조성을 비전으로, 제조공정의 디지털화, 저탄소화, 노후기반시설 정비 및 편의시설 확충 등 산단 내 각종 연계사업이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

이에, 산단 내 기업체 등은 기존 노후 산단 이미지를 개선하고 첨단제조 거점도시로 변화하는 산단의 미래 비전을 담아낼 수 있는 명칭 변경 추진을 건의했고, 사하구는 지난해 전국 단위의 명칭 공모를 추진했다.

그 결과 "서부산스마트밸리" 로 명칭이 최종 선정되어 부산시에 명칭변경을 신청, 5월 15일자로 명칭 변경이 최종 고시됐다.

이번 명칭 변경으로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는 변화하는 산업단지의 발전상을 반영하고 친환경 스마트산단으로서의 인식을 확산시켜 젊은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곳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서부산스마트밸리는 사하구 신평동, 장림동, 다대동 일원에 조성되어 있으며, 현재, 700여개 업체가 입주해 1만4천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조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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