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하구, 겨울시즌 주요 관광지 '희망의 빛거리' 조성

  • 서부산 기자
  • 입력 2025.12.03 17: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51303-5.jpg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올겨울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연결하는 겨울시즌 '주요 관광지 희망의 빛거리'를 조성하고, 12월 1일부터 점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빛거리'는 부네치아 장림항, 괴정회화나무 샘터공원, 감천문화마을 등 3개 관광지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각 장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조명 연출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겨울 야경을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조형물과 미디어아트 조명을 배치해 동화적 감성을 강조하고, 별빛 길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을 위한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돼 큰 호응이 기대된다.


'희망의 빛거리'는 2025년 12월 1일부터 내년(2026년) 2월 28일까지 매일 점등되며, 긴 겨울밤을 밝히는 희망과 위로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51303-5-1-880500.jpg

 

251303-5-2.jpg

ⓒ 서부산신문 & www.westbusan.org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사하구 2026 하리단 별빛 축제 개최
  • 제12회 강변미술제, 개막식 및 ‘제4회 전국청소년어린이 미술대전' 시상식
  • 동아대 SW중심대학사업과 사하구 협업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창업 결실
  • 한국남부발전(주)부산빛드림본부,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외 지역 내 복지기관에게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후원
  • 부산사하도서관, 조우리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
  • 부산어촌민속관 '부산명물 낙동김, 세계를 잇다' 기획전 개최
  •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가을을 채우는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 괴정동 홀리트리 지역아동센터, 추석 맞아 아이들과 함께한 괴정시장 나들이
  • 사하구, 외국인 청년과 함께하는 2026 청년의 날 기념 '사하청년 페스타'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하구, 겨울시즌 주요 관광지 '희망의 빛거리'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