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을숙도문화회관, 바이올린으로 만나는 두 개의 '사계' 개최

  • 서부산 기자
  • 입력 2026.10.19 17: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61019-5.jpg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정의 사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를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정통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과 탱고 특유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리듬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정과 12인의 정예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스타지오네'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스타지오네'는 김희정과 호흡을 맞춰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현악 사운드를 선보인다.


김희정은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와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악장과 객원 악장으로 활동해 왔다. 특히 탱고 독주회를 통해 클래식과 탱고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독창적인 연주 영역을 구축해 왔다.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사전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문의는 을숙도문화회관(051-220-5811~4)으로 하면 된다.

 

ⓒ 서부산신문 & www.westbusan.org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을숙도문화회관, 바이올린으로 만나는 두 개의 '사계' 개최
  • 사하구, 제37회 다대포후리소리 원형 전승 공개행사 성황리 개최
  • 다대2동, '2026년 제7회 동민노래자랑」 성황리 개최
  • 국민과 함께하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하구
  • 명지국제신도시에 동남권 첫 외국교육기관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착공
  • 부산에서 만나는 어린이 참여 공연 '아빠와 난 초등 1학년'
  • 부산보건대 박희진 교수, 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어르신 사진 촬영 사업 추진
  • 사하구, 도로명·사물번호·시설물 유형 위치 표시 및 초·중·고 주변 일제 점검 실시
  • 당리동, ‘햇살 ON! 프로젝트’로 골목길 환해져
  • 부산 낙동강정원에서 만나는 가을… '2026 부산 가든쇼' 개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을숙도문화회관, 바이올린으로 만나는 두 개의 '사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