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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당리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사랑의 빵' 지역아동센터 전달

  • 사하인 기자
  • 입력 2025.08.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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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당리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8월 27일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3곳(사하중앙, 희망주는, 승학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빵'을 전달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정기적으로 청소년 계도와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해 취사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을 돕기 위한 동 지역특화사업인 ‘행복마을 나눔곳간’ 반찬 지원 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지도협의회 곽손분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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