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티터널 상부 500평 공원 조성 발표...토목공사 착공, 숲 데크 쉼터 등 마련

  • 강승필 기자
  • 입력 2025.08.29 08: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50829-1.jpg
대티터널 상부공원 조감도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괴정동 대티터널 상부에 공원 조성계획과 함께 대티터널 상부에 1692㎡(500평 규모)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는 토목공사를 8월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하구에서 서구로 진입하는 대티터널 상부의 공원화 사업은 2022년 부산시 '15분 생활권' 정책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어 왔으며, 타당성 조사와 안정성 검토,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추진 중이다.


대티터널 상부인 괴정동 56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공원은 총 74억 68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6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원에는 특색있는 수목 식재와 야외무대 잔디마당, 쉼터 등 주민들이 휴식과 모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시약산 자락의 대티마을과 천마산 자락의 까치마을이 1971년 대티터널 건설로 인해 단절됐던 까치마을과 대티마을이 이번 대티터널 상부 공원 조성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동시에 인근 주민들에게 부족했던 녹지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서부산신문 & www.westbusan.org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다대포에서 펼쳐지는 젊음과 음악, 낭만이 어우러진 '제30회 부산바다축제'
  •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세계모유수유주간 맞아 모유수유 중요성 알리기 위한 캠페인
  • 부산 사하구, 구청장 직접 현장 찾아 폭염 대응상황 점검
  • 사하구, 부구청장 주재 '폭염중대경보 상황판단 및 특별대책 점검회의' 개최
  • 사하구 구평동, '가족과 함께하는 인형극' 첫 공연 성황리 개최
  • 김태석 사하구청장, 2026년 동방문 차담회로 ‘소통하는 열린구정’ 행보
  •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특별관리지역’ 지정·고시
  • 다대포해수욕장 등, '제14회 대한민국 국제 해양레저위크' 개최
  • 하단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폭염 극복 위한 사랑의 선풍기 후원
  • 사하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 2030년 6월까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티터널 상부 500평 공원 조성 발표...토목공사 착공, 숲 데크 쉼터 등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