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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정천 생태하천 복원 추진 및 야간 경관 사업 실시

  • 서부산 기자
  • 입력 2026.03.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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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천 생태하천 복원 및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오염 개선과 함께 2028년까지 랜드마크화를 위한 야간 경관 및 관광 콘텐츠 조성이 추진된다.

 

하단역 일원부터 낙동강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특화 조명을 설치하고 주변 아미산 낙조 등과 연계한 관광 명소화를 위한 사업이다.


사하구는 7년 넘게 제자리걸음이던 부산 사하구 '괴정천 생태하천 복원' 공사가 착공 첫 단계에 돌입과 더불어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친수·관광 공간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하단역 공영주차장에서 하단시티빌아파트 앞 교차로까지 도로 640m를 걷어내는 공사와 더불어 신평동 강변하수처리장에서 괴정천까지 3.1km의 길이에 송수관을 설치하여 악취 제거 및 수질 개선을 통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하단 이음광장, 낙동강 하굿둑 등과 연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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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야관경관 작업 중인 모습 / 사진. 서부산신문 DB

 

사하구청은 생태하천 복원 공사는 전체 사업비 총 499억 원으로 완공은 2028년에 이뤄질 전망이지만, 괴정천 일대의 경관 조명 사업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하단역 공영주차장에서 하구둑앞 괴정천 끝 부분까지의 이 일대를 스마트 콘텐츠를 조성하여, 야간 보행 환경 개선하고 야간 명소화를 위한 사하구의 새로운 밤 풍경 랜드마크 조성하는 괴정천 야간 경관 작업으로, 지난 3월 15일 부터 작업이 실시되고 있으며 3월 말에서 4월 초에 완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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