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의 최인호의원은 2021년 1월 21일(목) 오전에 이낙연 당대표와 함께 가덕도를 방문하였다.
가덕신공항은 부산의 기업인들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20년간 절박하게 요청해온 숙원사업이며, 이명박, 박근혜 전직 대통령이 모두 공약했지만 번복하면서 부산 시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이 노력끝에 김해신공항 안전성 검토에 문제가 있다는 총리실 검증위 발표를 이끌어 내며 가덕신공항 숙원사업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부산시 추산에 따르면, 가덕신공항 건설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126조 원에 달하며, 생산유발효과 88조9420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37조2318억 원, 취업유발효과 53만6453명이다.
가덕신공항은 지역의 다른 산업에도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이며, 물류, 소재부품, 관광과 마이스 등 부산 전략 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게 될 것이다.
또한 부산의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대한민국 제2의 관문공항을 위해 부산의 발전을 위해 2월 임시국회에서의 특별법 통과를 더불어 민주당 최인호의원은 다시한번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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