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3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 7만5천 관객 참여와 함께 성황리 폐막하다.

  • 강승필 기자
  • 입력 2025.08.11 17: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50811-5.jpg
다대포선셋영화축제의 모습 / 사진. 조직위원회 제공

 

지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하구 다대포 해변과 하단, 장림의 전문상영관 2곳에서 열린 제3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DSFF)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기간 중의 궂은 날씨 속에서도 3일간 7만5천 여명이 참가하며 다채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인해 한층 더 즐거운 축제를 즐겼다. 

올해 축제는 '로컬리티'를 주제로 전야제에는 고(故) 김영애 배우 추모 행사와, 8월 9일의 개막일에는 배우 김정태의 개막식 사회로 해변에 준비된 레드카펫에 신정균 감독, 영화배우 김경률·최다니엘·조병규·선우선·방은희 등 배우들이 참석해 관객들과의 열기를 함께 했으며, 폐막일에는 '부산·바다·노을'을 주제로 한 부산중심 단편영화 공모전 시상식과 주요작품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공연 무대에는 전야제와 개막식 및 폐막식에 육중완밴드, 김다연·장민호, 코요테 등이 무대를 함께해 3일간의 축제 분위기에 열기를 더했다.

조금세 조직위원장은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DSFF)를 부산의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영화 축제로 발전시키고, 대한민국 대표 로컬리티 영화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 서부산신문 & www.westbusan.org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다대포에서 펼쳐지는 젊음과 음악, 낭만이 어우러진 '제30회 부산바다축제'
  •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세계모유수유주간 맞아 모유수유 중요성 알리기 위한 캠페인
  • 부산 사하구, 구청장 직접 현장 찾아 폭염 대응상황 점검
  • 사하구, 부구청장 주재 '폭염중대경보 상황판단 및 특별대책 점검회의' 개최
  • 사하구 구평동, '가족과 함께하는 인형극' 첫 공연 성황리 개최
  • 김태석 사하구청장, 2026년 동방문 차담회로 ‘소통하는 열린구정’ 행보
  •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특별관리지역’ 지정·고시
  • 다대포해수욕장 등, '제14회 대한민국 국제 해양레저위크' 개최
  • 하단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폭염 극복 위한 사랑의 선풍기 후원
  • 사하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 2030년 6월까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3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 7만5천 관객 참여와 함께 성황리 폐막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